584. <6기 23회차-공개방송> 에스앤피 매수홀딩! 목표가 7752 - 8월19일 복기
1. 나스닥 / 에스앤피 5분봉

미장 시작하면서 에스앤피로 매도쳐서 한번 잘 먹튀하고~
또 쳐 올라오는 나스닥과 에스앤피를 에스앤피의 매도목표가를 노리고 매도 두번째로 진입했다.
우라질...
에스앤피는 잘 빠져서 매도목표가를 쳤다.
그런데 나스닥은 위에서 꼼짝도 안 하고 안 빠지는 것이다.
같이 쳐 올라올때 같은 자리에서 나스닥과 에스앤피로 매도를 쳤는데...
그후 에스앤피는 잘 빠졌는데 나스닥이 쳐 올려놓고 한 100틱이나 내려왔나?
위에서 꼼짝을 안하는 것이다. 드럽게 나스닥한테 당했다.
FOMC 회의록 발표전 에스앤피를 매수 잡아서 들고 있었다.
에스앤피의 매수목표가는 윗 긴 분홍색 박스구간 7752다.
회의록 발표 후에도 별거없이 찌글거려서 에스앤피 매수 4개 홀딩한 채로 방송 종료했다.
글쓰는 지금은 한국시간 오후 7시다.
아까 1시간 전에 에스앤피가 어제 3차 매수 구간까지 쳐 내려왔다.
땡큐하고 매수 홀딩중에 6개 더 담궜다.
10개의 매수 에스앤피는 목표가에 한방 청산할 것이다.
2. 8월19일 공개방송 편집분
어제 밑바닥에 나스닥 매수 안 잡히고....
미장 시작 후 장중 나스닥 고점에서는 매도 안 잡히고...
일목도사 열 받아서 방방 뛰었다.
나 스스로에게 열 받아서...
18일 화요일에도 모든 진입구간에 손절 잡고 진입한다고....
밑바닥에서 매수 잘 진입해 놓고선... 살짝 선 깨졌을때 손절을 줬더니만..
거기가 그날의 저점 이었다.
올라갈 곳을 뻔히 알고 매수를 했는데.... 진입자리에서 음봉 깨졌다고 손절을 주었더니...
병맛짓을 한 것이다.
어제 나스닥 매수, 매도 안 잡힌것도...
어떻게든 함께 매매하는 분들 손절을 짧게 잡고 진입하려고 끝단만 잡으려고 했더니
살짝 5틱 차이로 안 잡히고 매수목표가, 매도목표가를 한방에 다 쳐 버렸다.
그래서 어제 열받아서 방방 뛰고 모니터 한대 부숴 버렸다.
편집에선 그분분 삭제했다.
유투브 심의에 걸릴것 같아서.. ㅋ~ㅋ
방송을 보시면 뭔 소리인지 알수 있을 것이다.
ilmokdos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