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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매수는 민폐다! 매수는 적폐다! - 2월23일 복기

일목도사 2026. 2. 24. 22:47

일목도사가 누누히 아주 자주 강하게 늘 존나게 말했었다.

매도가 짱이다!  매도가 시원하게 잘 준다.

매수는 개잡년이다! 매수 목표가까지 발라먹으려다 암 걸린다.

나는 내 건강을 위해서 앞으로 매수는 자제 하겠다.

암튼 어제 매수도 먹긴 먹었다.

늘 매수는 먹으면서도 욕하고 열받는다

그리고 매수 홀딩한 것도 오늘 오전에 잘 먹었다.

그래도 매수는 시원하지가 않다.  기분이 더럽다!!!

 

 

1. 2월23일 월요일 ~ 2월24일 화요일 저녁 나스닥 5분봉

 

 

미작 시작 전, 방송시작하면서 매수 잡아서 120틱 짜리 매수 한번 잘 먹었다.

그리고 쳐 올라온 미선이를 S&P로 매도 쳤다. 

왜 나스닥으로 매도 안 쳤는지는 방송을 보면 안다!

매도는 역시!!  시원하게 잘 주었다.  아주 잘 먹었다.

그리고 쳐 박는 나스닥을 분할로 매수를 잡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위에 3개의 분홍선!  이것들이 매수 목표가다!  찍어야할 매수 목표가들이다.

우라질... 어젯밤엔 안 갔다.  홀딩했다.

오늘 오전장에 1차 수 목표가 24895를 거의 도달했는데(빨간색 타원형 동그라미).. 그걸 30틱을 덜 치고 다시 500틱을 쳐 박았다.

역시.. 우라질 매수가 매수짓 했다.

나는 5분봉 양운에 음봉 박을때 어젯밤 매수 홀딩한 나머지 2개를 먹튀했다. (양운안에 분홍박스)

저녁먹고 집에 돌아와서 지금 차트를 보니...

똥색 동그라미 보이는가?  24895 1차 매수 목표가를 찍었다. 

이렇게 매수는 더럽다!  정말 더럽다!

2026년... 나는 더러운 매수는 최대한 멀리할 예정이다!

수익을 냈고 먹긴 먹었는데... 더러운 개걸레를 먹은 기분이다!

 

 

2. 2월23일 라이브방송 편집분

 

지랄같은 매수 먹느라고 어젯밤 밤을 꼴딱 새웠다.

오늘 피곤해서 쇼츠도 못 만들었다.

이래저래 매수는 민폐이자 적폐다!

 

https://youtu.be/MYAopOqo6y8

ilmokdos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