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28. 18:44ㆍ카테고리 없음
1. 나스닥 5분봉

화요일에 만든 나스닥 매도목표가 29973을 당일에 안 찍고 수요일 미장 시작하면서 시원하게 꼴아박으면서 찍었다.
화요일에 그놈의 29973을 노리고 날밤을 꼬박새며 미장 막판 1시간 프리장까지 매매를 했었다.
결국.. 목표가는 갈때가 되면 간다. 내가 가야 한다며 그걸 노리고 밤새 매매를 해도....
나선이가 그날 주는 날이 아니면... 어제처럼 다음날 한방에 내리 꽂으면서 준다.
그런데.. 우라질...
나스닥이 역대 최고가에 매수 목표가를 만들고 내려왔다...
결국 어젯밤 쳐 빠진 나스닥은 다시 다 위로 쳐 올라갈 것이다.
위에 똥수를 표시해 놨다.
2. 에스앤피 5분봉

미장 시작하면서 하락한 에스앤피를 3시간 동안 매수, 매도, 매도, 매수, 매수, 매도, 매수
끊임없이 트레이딩 하면서 잘 발라 먹었다.
워낙 진입을 자주 하고 잘 먹어서 위 차트만 봐선 헷갈릴 수 있다.
방송을 참고 바란다.
3.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분봉 차트

5월달에 크루드오일 선물이 다시 100달러를 넘어도,
미국채가 똥값이 되면서 10년물 미국채 금리가 4.5%를 돌파해도
나스닥은 젓까라 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매일 경신하면서 3만을 돌파했었다.
그 돈지랄의 주범이 요 미국 반도체 주식이다.
일목도사는 장담한다.
글쓰는 현재, 한국시간 5월28일 저녁 6시33분
저 돈지랄의 주범 미 반도체 주식 마이크론의 현재가는 918달러다.
마이크론은 411달러 까지 반드시 쳐 박을 것이다.
언제? 그것이 문제다...
미선물 6월 만기전에 그날이 오길 바란다.
6월 17일 fomc 금리/성명서 발표때 까지 일목도사가 노리고 있는 나스닥/에스앤피의 최종매도목표가.
그리고 돈지랄 반도체 주식이 반토막 나는 그날이 오지 않는다면....
일목도사는 미선물 9월물로 교체해서 9월만기 까지 그날을 노릴 것이다.
젠장할... 인디언 기우제 처럼... 비가올때까지 기우제 고고가 아니라...
6월 만기, 그게 안되면 미선물 9월 만기까지 그날이 오길 기다리며
이 돈지랄 도박장이된 미선물을 계속 매도로 대응할 것이다.
물론 그 와중에 틱띠기 매수는 하고 있다 (방송 참고)
4. 5월27일 라이브방송 편집분
ilmokdos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