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0. 20:06ㆍ카테고리 없음
1. 1월8일~9일 나스닥 5분봉

목요일 8일에 밑바닥 까지 쳐빠진 나스닥을 분할로 매수 잘 잡아서 윗 똥색선 매수목표가까지 제대로 못 발라 먹었다.
분명히 너무 이쁜 매수 목표가(윗 똥색박스)가 있었으나...
목요일 밤에는 S&P는 당일 고가를 갱신하면서 막 쳐 올려도 나스닥이 한참 아래서 꿈쩍도 안하고 못 올랐다.
에구.. 더럽다 더러워.. ㅆㅂ 이래서 매수 못해먹는다니까....
열받아서 매수 다 던져버리고 매도 잡아 먹고 그 분을 조금 삭히고 매매 끝냈었다.
그랬더니 어제 9일에 프리장 내내 찔끔찔끔 올리더니 결국엔 미장 시작 후 우라질 똥색 매수목표가를 찍었다.
어제장 밑바닥에서도 매수 잘 잡았지만 어제의 단기 매수 목표가에 던져 버렸다.
에구.. 매수 끝까지 발라먹기는 참 힘들다.
그럴 의지도 없고...
그냥... 차트에 매수가 없기를 바랄 뿐이다.
매수가 더럽고 싫기만, 그래서 맨날 매수 욕을 해대면서도, 차트에 매수가 있으면 들어가서는 궁시렁 거리고...
결국엔 매수목표가 까지 잘 발라 먹지도 못하고...
제발 이쁜 매도목표가 들만 매일 쫙 깔리기를 빈다.
2026년 새해 첫주엔 차트가 이쁜지 않았다.
방송보면 내가 한말을 이해할 것이다.
늘 미장 시작전에 중간에 낑긴다. 위로 매수도 있고 아래로 매도도 있는 중간에 낑겨 시작할 경우가 많아서..
차트 더럽다면서 미장 시작하면서 후르륵 냠냠 잘 먹는 미장 시초 매매도 거의 안했다.
다음주부터는 차트도, 미장도 좀 이쁘게 오길 바란다.
2. 1월9일 라이브방송 편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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