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멋진 장 이었는데... 틱띠기나 했다. - 12월11일 복기
2025. 12. 12. 22:17ㆍ카테고리 없음
어제는 간만에 장이 시원하게 움직인 날이었다.
프리장 오전에 시원하게 아래로 꼴아박고~
프리장 오후에 다시 다 올라오고~
미장 시작하면서 다시 또 꼴아박고~
그리고 그걸 다시 또 올리고~
이런장 제일 좋아하고 위 아래 다 발라먹는 일목도사가...
어제는 재미를 못 봤다.
그 원인은 라이브방송 영상에 있으니 참고 하시길...
1. 나스닥 5분봉

프리장에 혼자 매매한것은 생략한다.
미장 시작 전 가장 꼭대기에서 매도를 잘 잡았다.
아래 250틱과 550틱 밑에 매도 목표가가 있었다.
그걸 미리 알고 설명까지 했으면서도 나는 꼭대기에서 잘 잡은 매도를 시원하게 먹지 못했다.
가끔 이런날도 있다. 마가 낀날...
하루 일당이라도 채우려고 미장 시작 후 1시간 30분 지난 후에 매수 한번 더 진입해서
280틱 먹고 매매 끝냈다.
처음 매도와 나중에 매수 합한 수익은 약 400틱 이었다.
1200틱 짜리 수익장에서 고작 400틱 틱띠기 먹고 매매 끝냈다.
나 처럼 선물 매매로 지옥 갔다 살아 돌아온 사람은 자신만의 징크스가 있다.
그런 징크스가 온날은, 더욱 차트대로만 매매해야 한다. 차트를 믿고!!!
뭔가 기분이 찜찜하다고 차트를 믿지 않고 어벙벙하게 매매하면 주는 것도 못 받아 먹는다...
2. 12월11일 라이브방송 편집분
ilmokdos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