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8. 17:35ㆍ카테고리 없음
이번주 목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월초는 사업상 바빴는데.. 게다가 수요일에 날밤 꼬박새고 매도를 쳐댔더니...
목요일, 금요일 몸이 영 안 좋았다.
이제서야 목요일 매매 복기를 올린다.
오늘은 토요일 이다.
늦잠 푹 잤다. 이번 주말 푹~ 잘 쉬고 망가진 심신을 다시 바로 세워야 겠다.
지난주 매매는 그럭저럭 잘 하다가 금요일밤에 폭망을 했다.
아마도 목요일에 제대로 못 먹은 매도에서 부터 뭔가 꼬인것 같다.
암튼 내 스스로를 반성하는 차원에서 구라 한개도 안치고 있는 그대로 매매복기를 한다.
물론 11월6일자 라이브방송을 보면 잘 알수 있을 것이다.
방송에 그대로 녹화되어 있으니 쪽팔린 실수를 숨길 수도 없다.
목요일 부터 뭔가 살짝 꼬이면서 매도목표가를 제대로 못 발라 먹고..
결국엔 금요일에 우주최강하수 뻘짓을 했다.
먼저 목요일 매매 복기다.
1. 11월5일~6일 나스닥 5분봉

5일 수요일에 일단 미장 시작하면서 160틱 짜리 매도 한방에 잘 먹었다.
그리고 다시 쳐 올라오는 나스닥을 밤을 꼬박 새면서 매도 쳤고
미장 막판에 쭉~ 빠져서 snp의 단기 매도 목표가 왔을때 나스닥을 50% 청산했다. 그리고 50% 매도 홀딩!
목요일 오전 프리장에서 나스닥이 잘 쳐 빠지고 있었다.
중간에 있는 큰 분홍색 박스(초록색 동그라미)가 수요일에 발생한 매도 목표가 였다.
저걸 노리고 수요일밤에 매도 홀딩한 것이었다.
그러나.. 목요일 오전 프리장에 잘 빠지던 나스닥이 오후에 다시 크게 반등을 했다.
프리장에 먹튀를 해 놓고 1개만 최종 매도 목표가에 걸어 놓고 낮잠을 잤다.
전날 밤을 꼬박 새웠으니.. 오후에야 잠을 잔 것이다.
울랄라???
초저녁에 일어났더니 나스닥이 다시 다 쳐 올라온 것이다.
어휴.. 지겨워... 1개 남은 것을 꼭대기에서 손절 했다. (검정색 박스)
그리고 방송 시작했다.
2. 11월 6일 나스닥 5분봉

마지막 매도 한개를 손절 하고 방송을 시작했다.
젠장할.. 잠이 덜깬 상태에서 다시 쳐올라온 나스닥을 보고, 짜증이 나서 그냥 던져 버린 것이다.
커피, 담배 한대 피고 잠깨고 다시 차트를 쪼아보니 당일 새로 발생한 매도 목표가가 있었다.
아우.. 진짜.. 지랄염병하네.. 잠이 덜깬 상태에서 짜증나서 매도 홀딩분 한개를 꼭대기서 손절치고 나니
새로 발생한 이쁜이 매도 목표가를 찾은 것이다.
아래 분홍색 박스는 단기 매도 목표가 였다. 시원하게 한방에 내려와서 잘 먹었다고 좋아했더니만...
갑자기 우르르 빠지더니만 수요일밤 부터 노렸던 매도 목표가를 쳐 버리는 것이다.
저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제대로 못 발라 먹은 것이다...........
쳐 내려오는 나스닥을 매수로 대응했다. 매우 높은곳에 다시 매수 목표가가 있었기 때문이다.
매수 한번 잘 먹튀하고,
더 쳐 박는 나스닥을 끝단까지 분할로 매수 잘 잡아서 올라갈때 수익 청산하면서 들고 갔다.
그리고 살짝 2개만 매수 홀딩하고 잤다.
목요일 매매는 수요일에 발생한 1200틱짜리 매도 목표가를 제대로 못 발라먹어서 아쉬웠으나,
우짜되었든, 미장 시작하면서 매도도 먹고, 매수도 잘 먹튀하면서 수익을 내고 마감했다.
3. 11월6일 라이브 방송 편집
ilmokdosa@gmail.com